2009년 09월 17일
저녁식사로 떡삼겹살을 먹고 돌아가는 길이었는데
길고양이 한마리가 슬그머니 와서 친한척을 했다.
꼬리도 지팡이 손잡이 모양으로 만들고 다리 주위를 돌다가
내 앞에도 잠깐 앉았다가.... 계속 붙어 있었다.
그런데 내가 줄 음식이 없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자리를 뜨니까
애옹~ 하고 낮은 목소리로 울면서 나를 쳐다보더라...
미안한 마음에 자리를 뜨고 생각해봤는데
삼겹살 냄새에 먹을게 있는줄 알았던것 같다...
미안해.. 정말 ㅠㅠ
길고양이 먹을거리라도 챙겨 다닐까 싶다...
뭐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거 없을까.
길고양이 한마리가 슬그머니 와서 친한척을 했다.
꼬리도 지팡이 손잡이 모양으로 만들고 다리 주위를 돌다가
내 앞에도 잠깐 앉았다가.... 계속 붙어 있었다.
그런데 내가 줄 음식이 없어서 미안하다고 말하고 자리를 뜨니까
애옹~ 하고 낮은 목소리로 울면서 나를 쳐다보더라...
미안한 마음에 자리를 뜨고 생각해봤는데
삼겹살 냄새에 먹을게 있는줄 알았던것 같다...
미안해.. 정말 ㅠㅠ
길고양이 먹을거리라도 챙겨 다닐까 싶다...
뭐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거 없을까.
# by | 2009/09/17 23:39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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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매품 맥스봉도....
그냥 그런거 따지지 말고 소세지라도 갖고 다니는 편이 나으려나...